Q&A
기미 치료,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?

류정민 대표원장·셀린의원 잠실점·2026-04-24
기미는 한 번에 없애는 병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하는 병에 가깝습니다. 대부분 바르는 약과 햇빛 차단이 기본이고, 필요에 따라먹는 약이나 레이저를 단계적으로 더 얹습니다. "이거 하나면 끝"이라는 접근은 맞지 않습니다.
단계별 치료 순서
- 1단계 — 햇빛 차단 + 바르는 약: 매일 자외선 차단과 하이드로퀴논 계열 바르는 약이 기본입니다.
- 2단계 — 먹는 약 추가: 트라넥삼산 같은 먹는 약을 필요 시 함께 씁니다.
- 3단계 — 레이저·시술: 피코토닝, 저강도 레이저를 조심스럽게 더합니다. 강한 자극은 기미를 더 진하게 만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.
- 4단계 — 유지 관리: 진해지면 재치료, 옅어지면 유지 리듬으로 전환합니다.
* 임신 중에는 하이드로퀴논, 각질제거 성분, 먹는 트라넥삼산 같은 적극적 치료는 대부분 미룹니다. 햇빛 차단과 열 자극 피하기에 집중하세요.
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신 분은 칼럼을 확인해주세요.
칼럼 — 기미 치료,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맞는 걸까? →